업사이드 전쟁 / 희소성의 원칙

사람들은 모두 업사이드를 바라봅니다.

업사이드란 무엇입니까

사람은 본능적으로 ‘업사이드’를 추구합니다.

더 나은 관계, 더 높은 연봉, 더 안정된 삶 —


이 모든 선택의 중심에는 “내가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 숨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사랑이라 부르고, 교육이라 부르고, 커리어라 부르지만

결국 그것은 하나의 시장, 업사이드의 시장에서 벌어지는 전쟁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이 제로투원(0→1)이 아닌

이미 만들어진 1→n의 업사이드 경쟁에 뛰어든다는 점입니다.


그곳에서는 창조가 아닌 소모가, 자유가 아닌 경쟁이 기다립니다.

그 결과 사람은 평생을 업사이드 전쟁 속에서 살아가며,

진짜 성장 대신 비교의 굴레 속에서 스스로를 소진시킵니다.


그러나 자본의 본질을 이해한 사람이라면 깨닫게 됩니다.

진짜 업사이드는 경쟁의 끝이 아니라, 시장의 시작에 존재한다는 것을.

그렇다면 당신은 어디에 설 것입니까?


이미 만들어진 전쟁터 위입니까, 아니면 새로운 시장의 개척자입니까?


우리는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채권도시는 경쟁의 끝에서 살아남는 회사가 아니라,

시장의 시작을 설계하는 회사입니다.

“위선을 떨지 말자” 

우리는 당신에게 절대적 행복을 약속할 수 없습니다.

돈이 전부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인정합시다.


당신은 지금까지 경쟁 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건물주가 되고 싶어하긴 합니다. 왜 그럴까요? 건물주가 되고 싶어하는 이유,

대체불가능한 인재, 전문성 이런 말들을 했던 이유는 뭘까요? 그냥 그 자체로 가치가 있어서인가요?

정말 그럴까요? 사람은 소유욕과 안정, 생존, 자유의 본능을 가진 존재입니다.

경제적 자유는 경제적 능력에서 나오기때문에 우리 모두 묵시적으로 경제적 자유를 그나마 이룰수 있는 무언가를 잡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인정욕구를 채우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연봉에 예민했고, 소비할 때는 상품의 가치를 따졌고,

남들과 비교하며, 시험을 보고, 좋은 학교를 가고, 전문직 자격증을 따고 싶어했습니다.

그 모든 과정은 결국 상대적 가치를 올리기 위한 업사이드 전쟁이었습니다.


그러니 위선은 떨지 맙시다.

우리는 그 사실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본능을 설계합니다.

채권도시는 당신에게 ‘남의 시스템 안에서 피로하게 일하는 삶’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시스템 위에 서서,

비교 우위의 위치에서 압도적인 업사이드를 바라보게 합니다.

결국 우리는 업사이드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새롭게 구조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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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맞겨서 리스크가 아닌 것처럼 도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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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진짜 리스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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